어린이날 시구 도전!…너무 긴장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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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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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동원 포수의 딸, 채이 양이 어린이날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너무 긴장했는지 울음이 터져서 엄마가 대신 던졌습니다.
채이 어린이, 다음에 꼭 다시 해요.
너무 긴장했는지 울음이 터져서 엄마가 대신 던졌습니다.
채이 어린이, 다음에 꼭 다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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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앵앵님의 댓글
맴맴앵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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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욱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