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샷 향연…안세영, 34분 만에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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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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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말레이시아오픈에서 명품 샷 향연을 펼치며 가볍게 4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8강 상대 덴마크의 케르스펠트를 압도했습니다.
강력한 스매시로 기선을 잡았고, 스매시를 할 듯하다 뚝 떨어지는 드롭샷으로 허를 찔렀습니다.
첫 게임을 15분 만에 이긴 뒤, 두 번째 게임에서는 그림 같은 백핸드 샷으로 탄성을 자아냈고,
[완벽 그 자체입니다. 정말 엄청난 이번 대회 최고의 백핸드 샷을 너무나 여유롭게 구사하네요.]
특유의 수비에 이어, 상대가 꼼짝 못 하는 정밀한 드롭샷까지 선보였습니다.
[만약 네트 반대편에 작은 동전을 놔둬도 안세영은 정확히 동전을 맞출 겁니다.]
34분 만에 승리를 거두고 대회 3연패에 한 걸음 다가선 안세영은 내일(10일) 중국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김예지)
안세영은 8강 상대 덴마크의 케르스펠트를 압도했습니다.
강력한 스매시로 기선을 잡았고, 스매시를 할 듯하다 뚝 떨어지는 드롭샷으로 허를 찔렀습니다.
첫 게임을 15분 만에 이긴 뒤, 두 번째 게임에서는 그림 같은 백핸드 샷으로 탄성을 자아냈고,
[완벽 그 자체입니다. 정말 엄청난 이번 대회 최고의 백핸드 샷을 너무나 여유롭게 구사하네요.]
특유의 수비에 이어, 상대가 꼼짝 못 하는 정밀한 드롭샷까지 선보였습니다.
[만약 네트 반대편에 작은 동전을 놔둬도 안세영은 정확히 동전을 맞출 겁니다.]
34분 만에 승리를 거두고 대회 3연패에 한 걸음 다가선 안세영은 내일(10일) 중국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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