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남북대결…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북한 통역이 난감해 한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희진 기자
작성일
본문
어제(2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이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에 2대 1로 역전패했습니다. 경기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 내고향팀의 통역이 말을 머뭇거린 순간이 있었는데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취재 : 편광현 / 구성 : 최희진 / 영상취재: 양두원 / 편집 :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취재 : 편광현 / 구성 : 최희진 / 영상취재: 양두원 / 편집 :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자료
-
다음
재림예수님의 댓글
재림예수
작성일
남자축구 하지 여자 축구는 인기가 너무 없는데 ㅋ